HOUSE 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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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친구의 행복한 집짓기
    • 색이 있지만 과하지 않고 향기가 있지만 자극적이지 않다. 오랜 세월 쌓아온 두 사람의 우정으로 지은, 두 집의 첫인상이다.
    • 08-22 10720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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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숲길에서 발견한 작은 흙집
    •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 것도 안 하고 싶다’는 유행어가 인기다. 정말 아무 것도 안 해도 심심하지 않은 집. 무료하기는커녕 꽉 찬 행복감을 준다는 양평 시골집을 찾았다.
    • 08-01 8832views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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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님을 위해 지은 집 / BLACK BRICK HOUSE
    • 아늑한 모악호수마을에 검정색 벽돌로 치장한 주택 한 채가 들어섰다. 전원생활을 택한 부모님을 위해 디자이너 아들이 양팔을 걷어붙이고 만든 집이다.
    • 08-01 14696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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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채와 세 개의 마당을 가진 화성 아지트 주택
    • 집을 짓고 사는 건축주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다. 볼륨을 최대한 높이고 노래하기, 마당에서 맘껏 요리하며 냄새 피우기 같은 시시한 것들이 가능해지며 일상의 큰 힐링이 된다고. 음악을 사랑하는 이 가족에게도 단독주택은 인생의 새로운 무대가 되었다.
    • 07-20 7369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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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순한 매력의 스틸하우스 / Natural Modern House
    • 높은 대지 위 일자로 쭉 뻗은 단층집이 정원과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낸다. 대지의 단차를 이용해 사무실과 주택 영역을 구분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집이다. ​
    • 07-18 39618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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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편적인 집의 해답, 소소원(小素院)
    • 덩치 큰 판교의 집들 속에서 파란 대문의 소소원은 작지만 당당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담장 너머 펼쳐진 넓은 마당은 꽃과 나무로 풍성하게 채웠다. ​
    • 07-10 17945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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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도심 속 두꺼비집
    • 조용한 마을 골목에 자리한 집의 첫인상은, 애써 뽐낸 흔적 없이 소박하고 깔끔하다. 아내를 위한 작은 가게가 딸린 살림집에서는 오늘도 세 식구의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 06-26 12366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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