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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
    • 대흥동 협소주택
    • 어머니는 이 집을 ‘하정가’라 부른다. 하얗고 정감 있는 집이 자연스럽게 생각나 지은 이름이다. 사랑하는 이들과 좋은 것을 함께 누리고 싶은 마음에서인지, 새로 지은 집에는 손님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는 그녀다. ​
    • 03-17 1189views 댓글1
  • 200
    • 마당 있는 집을 찾아 지은 집 / SUN HOUSE
    • 고풍스러운 석재로 마감한 옹벽 너머에 160여 평 규모로 잘 정리된 대지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남이 지어놓은 집을 사기보다 맞춤형 주택을 짓는 것을 택한 건축주 부부가 얼마 전 지은 집이 이곳 조망 좋은 곳에 우뚝 서 있다.
    • 03-16 1165views
  • 199
    • 잘 꾸며진 정원과 주택의 조화
    • 대문을 지나 스무 개 남짓한 계단을 오르자 집 안팎을 가득 메운 클래식 선율을 바탕으로 너른 정원이 펼쳐진다. 깔끔한 프로방스풍의 이 주택이 가족과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되었는지 들여다본다.
    • 03-09 4769views
  • 198
    • 저에너지 스마트 홈의 오늘 / MoNo House
    • 딩동, 초인종이 울린다. 해외 출장 중인 집주인의 스마트폰으로 화상통화가 연결되고, 집을 비운 상태지만 방문객과 서로 자연스레 대화를 나눈다. 이미 우리 생활에 깊숙하고 친근하게 다가온 스마트 홈은 집을 짓기 위해 많은 공부를 해온 건축주의 집 이야기다.
    • 03-09 5377views
  • 197
    • 돌집, 전통을 잇다 / Compact Karst House
    • 지역적 특성에 따라 오래 전부터 석조주택이 대부분이던 땅. 그곳에 지어진 2층 규모의 주택은 전통을 잊지 않고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한 요즘 돌집이다.
    • 03-06 3482views
  • 196
    • 부부가 직접 고친 52.8㎡ 신혼집
    •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한 26년 된 빌라가 젊은 부부에게 딱 맞는 새집으로 탈바꿈하기까지. 남편과 아내의 의기투합이 빛을 발한 작은 집을 엿본다.
    • 03-03 5064views
  • 195
  • 194
    • 창문, 제대로 알고 계신가요?
    • 굳이 패시브하우스를 표방하지 않아도, 열손실을 최소화한 설계와 시공, 그리고 창문과 단열재 등 좋은 건축 재료들이 이러한 건축주들의 우려를 일갈할 만큼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창호 업계도 마찬가지다. 브랜드만 보고 고르기에는 알아야 할 것이 많은 창. 미학적 측면 외에도 열손실과 채광, 에너지 효율 측면에서 창호 선택의 가이드를 제시한다.
    • 02-27 1992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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