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3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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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 내가 작은 집에 사는 이유
    • 한옥을 좋아하던 한 남자는 뜻하지 않은 기회에 자신의 집을 짓게 된다. 직접 제도판에 앉아 집을 그리기 시작했다. 방 하나를 분리해 별채로 짓고 채마다 마루를 두어 안과 밖의 경계를 지우니, 작지만 좁지 않은 집이 완성되었다. 일 때문에 잠시 집을 떠나 있는 그가 타국에서 전해 온 집짓기 소회를 담담하게 옮겨본다.
    • 05-04 27576views 댓글1
  • 10
    • 삶을 공유하는 대가족이 사는 작은 집
    • “두 세대는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통이 가능한 한 건물 안에 있음으로 인해 집안 전체 분위기를 서로 공유하고, 그들의 관계를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될 것입니다.”
    • 04-29 13579views
  • 9
    • 서로를 배려하는 3代가 함께하는 파주 집
    • “이 집은 1층과 2층이 떨어져 있는 듯 붙어 있는 구조입니다. 같이 부대끼며 지내지만 필요할 때 적절한 거리감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오랫동안 함께 지낼 수 있게 하는 기본적인 배려가 아닌가 싶습니다.”
    • 04-29 20187views
  • 8
    • 늘 가까이 머무는 두 자매의 동탄 House
    • “함께 모여 사는 집이지만 서로 다른 가족구성과 요구들을 최대한 만족시키고자 각각의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다만, 집과 땅을 사용하는 측면에서는 집을 지으면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내•외부 공간들을 두 집에 가급적 균형 있게 나누어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 04-29 16978views
  • 7
    • 친환경 저에너지 주택 비스타하우스
    • 연속된 경사지붕은 주변의 여느 집들과 다른, 독특한 아우라를 풍긴다. 불리한 대지조건으로 아쉬움이 남았던 부분을 실용적인 내부공간으로 채운 저에너지 주택을 만나보자.
    • 04-29 17988views
  • 6
    • 뜨락을 누리는 한옥 닮은 집
    • 마당을 한가운데 두고 ‘ㄷ’자 형태로 둘러싼 건물, 마치 한옥의 배치를 닮은 듯한 집이 광양 산기슭에 들어섰다. 땅이 가진 단점을 건물의 배치와 설계로 극복한 이 시대 새로운 유형의 디자인 주택이다.
    • 04-29 20200views
  • 5
    • 대흥동 협소주택
    • 어머니는 이 집을 ‘하정가’라 부른다. 하얗고 정감 있는 집이 자연스럽게 생각나 지은 이름이다. 사랑하는 이들과 좋은 것을 함께 누리고 싶은 마음에서인지, 새로 지은 집에는 손님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는 그녀다.
    • 04-29 32556views
  • 4
    • 가운뎃마당을 들인 집, 지나원
    • 실내 한가운데, 소소히 정원을 가꿀 만한 크기의 중정이 건물을 관통한다. 채광과 환기, 단열까지 꽉 잡은 중정은 집의 허파 같은 존재다.
    • 12-01 17067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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