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3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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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옥을 개조한 충주 카페 ‘전원 민들레’
    • 충주 동량면 화암리에 위치한 ‘전원 민들레’는 충주댐과 충주호 인근에서 맛집으로 통하는 한옥 카페다. 그 안에는 연고도 없는 곳에서 오롯이 자신들만의 힘으로 카페를 일군 한 가족의 일대기가 숨어 있다.
    • 05-13 13508views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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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틀과 구들이 있는 뜬 집
    • 높은 산이 첩첩이 둘러싸인 강원도 인제 산골 마을. 2년 전, 이곳에 주말주택을 마련하고 서울로 오가던 건축주는 새로운 공간을 꿈꾸기 시작했다. 친구나 친지들이 놀러 와도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 흙으로 만든 구들방 하나쯤 갖고 싶다는 생각에 본격적인 증축을 결심했다.
    • 05-13 10573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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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하는 벽 House N
    • 이 집의 벽은 특별하다. 차가움이 느껴질 만큼 정갈한 벽들 속에서, 정면에 놓인 벽만큼은 특유의 따뜻함을 간직했기에. 선과 면의 분할, 빛의 조화까지 적절하게 해석된 주거공간을 만나본다.
    • 05-12 11496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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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작은 집에 사는 이유
    • 한옥을 좋아하던 한 남자는 뜻하지 않은 기회에 자신의 집을 짓게 된다. 직접 제도판에 앉아 집을 그리기 시작했다. 방 하나를 분리해 별채로 짓고 채마다 마루를 두어 안과 밖의 경계를 지우니, 작지만 좁지 않은 집이 완성되었다. 일 때문에 잠시 집을 떠나 있는 그가 타국에서 전해 온 집짓기 소회를 담담하게 옮겨본다.
    • 05-04 26926views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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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을 공유하는 대가족이 사는 작은 집
    • “두 세대는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통이 가능한 한 건물 안에 있음으로 인해 집안 전체 분위기를 서로 공유하고, 그들의 관계를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될 것입니다.”
    • 04-29 13395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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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를 배려하는 3代가 함께하는 파주 집
    • “이 집은 1층과 2층이 떨어져 있는 듯 붙어 있는 구조입니다. 같이 부대끼며 지내지만 필요할 때 적절한 거리감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오랫동안 함께 지낼 수 있게 하는 기본적인 배려가 아닌가 싶습니다.”
    • 04-29 19922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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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가까이 머무는 두 자매의 동탄 House
    • “함께 모여 사는 집이지만 서로 다른 가족구성과 요구들을 최대한 만족시키고자 각각의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다만, 집과 땅을 사용하는 측면에서는 집을 지으면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내•외부 공간들을 두 집에 가급적 균형 있게 나누어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 04-29 16770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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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저에너지 주택 비스타하우스
    • 연속된 경사지붕은 주변의 여느 집들과 다른, 독특한 아우라를 풍긴다. 불리한 대지조건으로 아쉬움이 남았던 부분을 실용적인 내부공간으로 채운 저에너지 주택을 만나보자.
    • 04-29 17616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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