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3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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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누어 두 배로 활용하는 목조주택
    • 도심 주택단지 내 필지에 집을 지을 때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은 바로 주어진 땅을 얼마나 적절하게 사용하느냐이다. 단독주택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마당을 꾸미면서 건물도 앉혀야 하는데, 한정된 면적 안에서 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 않기 때문이다.
    • 05-15 18355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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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백을 채우다, Private house Suha
    • 새하얀 집이 놓여있다. 주변 건물과 사뭇 대조되는 모습이 지나는 이의 시선을 끈다. 건축가는 대지의 첫인상을 바탕으로, 사람과 건축 그리고 자연의 관계를 집으로 묘사했다.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지 않고, 간결하며 실용성을 강조한 순백의 주택을 만나본다.
    • 05-14 8586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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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계단과 돌출창이 있는 사각집
    • 건축주는 집만큼 정원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있었다. 애초 설계 단계부터 정원이 멋스럽게 디자인된 사진들을 스크랩했고, 집은 최대한 주변을 조망하는 단순한 스타일을 의뢰했다. 이러한 성향은 애초 대지 구입부터 영향을 미쳤다.
    • 05-13 17837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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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옥을 개조한 충주 카페 ‘전원 민들레’
    • 충주 동량면 화암리에 위치한 ‘전원 민들레’는 충주댐과 충주호 인근에서 맛집으로 통하는 한옥 카페다. 그 안에는 연고도 없는 곳에서 오롯이 자신들만의 힘으로 카페를 일군 한 가족의 일대기가 숨어 있다.
    • 05-13 13161views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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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틀과 구들이 있는 뜬 집
    • 높은 산이 첩첩이 둘러싸인 강원도 인제 산골 마을. 2년 전, 이곳에 주말주택을 마련하고 서울로 오가던 건축주는 새로운 공간을 꿈꾸기 시작했다. 친구나 친지들이 놀러 와도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 흙으로 만든 구들방 하나쯤 갖고 싶다는 생각에 본격적인 증축을 결심했다.
    • 05-13 10360views
  • 12
    • 소통하는 벽 House N
    • 이 집의 벽은 특별하다. 차가움이 느껴질 만큼 정갈한 벽들 속에서, 정면에 놓인 벽만큼은 특유의 따뜻함을 간직했기에. 선과 면의 분할, 빛의 조화까지 적절하게 해석된 주거공간을 만나본다.
    • 05-12 11355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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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작은 집에 사는 이유
    • 한옥을 좋아하던 한 남자는 뜻하지 않은 기회에 자신의 집을 짓게 된다. 직접 제도판에 앉아 집을 그리기 시작했다. 방 하나를 분리해 별채로 짓고 채마다 마루를 두어 안과 밖의 경계를 지우니, 작지만 좁지 않은 집이 완성되었다. 일 때문에 잠시 집을 떠나 있는 그가 타국에서 전해 온 집짓기 소회를 담담하게 옮겨본다.
    • 05-04 26487views 댓글1
  • 10
    • 삶을 공유하는 대가족이 사는 작은 집
    • “두 세대는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통이 가능한 한 건물 안에 있음으로 인해 집안 전체 분위기를 서로 공유하고, 그들의 관계를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될 것입니다.”
    • 04-29 13249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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