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3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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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선과 사각의 다채로운 조합 / Square Modern House
    • 모던한 외관으로 콘크리트주택이라 오해할 법도 한 이 집은 2×6 경량목구조로 지어진 목조주택이다. 구조가 주는 형태적 한계를 극복한 새로운 타입의 목조주택을 만나러 판교 택지지구로 향한다.
    • 10-28 18841views
  • 85
    • 예술가의 손길을 담은 서귀포 주택집
    • 멀리서부터 지붕 위로 올라온 먼나무(난대수종으로, 가을이면 붉은 색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달리는 모습이 특징이다. 우리나라 남해안 섬에서 많이 자라며 제주도에 많이 서식하는 나무)가 눈길을 끄는 언덕 위 전망 좋은 집. 대문 앞 ‘행복이 웃는 집’이라는 명패가 손님을 반기는 이 집은 시인이자 화가, 설치미술가인 건축주가 직접 디자인하고 시공한 집이다. 이국적인 풍경이 아름다운 제주에서 집주인의 개성과 예술적 감각이 묻어나는 서귀포 주택을 찾았다.
    • 10-26 22129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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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박하고 따뜻한 제주 애월 카페 / Haru Hana
    • CAFE & HOUSE ‘하루하나’는 제주에서도 아주 시골이라는 애월읍 장전리의 농가를 개조한 아담한 카페. 일본어로 ‘봄(はる)의 꽃(はな)’을 뜻하는 이름의 카페는 화사한 외관이 늘 따뜻하고 싱그러운 제주를 닮았다.
    • 10-22 14550views
  • 83
    • 건축비의 한계를 즐기며 짓다
    • 멋진 설계, 하자 없는 시공에 앞서 건축주들은 늘 건축비에 대한 고민을 먼저 갖고 있다. 설계ㆍ시공자가 그들의 가려운 데를 읽고 진정을 실어 지은 집이 경기도 양평에 지어졌다. 1억원이란 예산 안에서 건축의 한계를 껴안고, 이를 넘어서고자 했던 그들의 노력을 읽어본다.
    • 10-19 25129views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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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편적이지 않은 경계, SLY House
    • 용인의 한적한 동네에 지어진 3층 집. 부모와 자녀 세대가 함께 사는 이 집은 세대별 필요조건에 따라 공간을 나누어 구성했다. 남들과는 차별화된 방법으로 건물과 자연의 경계를 풀어낸 집을 만나본다.
    • 10-16 14855views
  • 80
    • 열린 계단실과 코너의 집 / BAAN MOOM
    • 언제나 기분 좋은 햇살이 들어오는 3층 주택. 심플한 화이트 외벽과 차분한 목재의 조합으로 꾸미지 않은 듯한 멋스러움이 느껴지는 이곳은, 늘 자연을 품고자 하는 건축주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내추럴 하우스다.
    • 10-12 18286views
  • 79
    • 벽돌 창고의 놀랄만한 변신 / JEJU明月
    • 제주에는 게스트하우스만큼이나 독채 렌탈하우스도 늘어나고 있다. 동남아 휴양지나 리조트에서처럼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여행객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과수원 깊숙이 자리해 주변의 시선이 완벽하게 차단되는‘제주명월’은 낡은 창고를 리모델링한 이색 렌탈하우스다.
    • 10-12 11371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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