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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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운이 남는 집에 관한 기록 / W+house
    • 가족의 머릿속에만 그려져 있던, 깔끔한 외관의 집 한 채가 완성되었다. W+house는 집을 짓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온 그들의 수고에 대한 작은 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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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박한 품위를 지닌 농가주택 / 송곡전가(松谷傳家)
    • 그곳엔 5대에 걸친 가족의 역사와 세월의 무게가 담겨 있었다. 연로하신 부모님의 불편을 덜어드리고자 결정된 신축인 만큼 늘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늘 그곳에서 지냈던 것처럼 편안함과 익숙함을 유지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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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아이를 위한 이층집
    • 정신없이 뛰어노는 아이들에게 ‘아랫집에서 올라온다’며 잔소리하기 바쁘던 엄마·아빠가 결단을 내렸다. 이제는 마당에서, 집 안에서 마음 놓고 놀 수 있는 다섯 식구의 목조주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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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UDIO HOUSE / 부부가 함께 쓰는 작은 공방 이야기 Nearby Craft
    • 나무처럼 편안하고 순한 삶을 사는 최호정, 이상미 부부, 옹이가 있고 끌로 쪼아낸 흔적이 있는 수제의 가치가 더욱 귀한 지금 세상에 그들이 만드는 빵 도마와 나무 그릇, 집과 공방은 과연 어떤 모습이며 또 어떤 가치를 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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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k + family / Studio Hwasa(스튜디오 화사)
    • 파주에서 만난 한 건물에서 예측을 깨는 신개념 베이비 스튜디오를 만났다. 1층은 작업공간으로, 2층은 살림집으로 나눠 써 두 개의 생활이 공존하는 곳. 화장하는 아내 조예진 씨와 사진 찍는 남편 홍진광 씨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스튜디오 겸 주택, ‘스튜디오 화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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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 당림리 공방주택
    • 소박한 시골 마을, 겸손히 자리 잡은 목조주택 한 채가 있다. 불쑥 찾아가도 더운 밥 한 그릇 덤덤하게 내어줄 권오영, 신미영 부부가 사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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