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2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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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락을 누리는 한옥 닮은 집
    • 마당을 한가운데 두고 ‘ㄷ’자 형태로 둘러싼 건물, 마치 한옥의 배치를 닮은 듯한 집이 광양 산기슭에 들어섰다. 땅이 가진 단점을 건물의 배치와 설계로 극복한 이 시대 새로운 유형의 디자인 주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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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흥동 협소주택
    • 어머니는 이 집을 ‘하정가’라 부른다. 하얗고 정감 있는 집이 자연스럽게 생각나 지은 이름이다. 사랑하는 이들과 좋은 것을 함께 누리고 싶은 마음에서인지, 새로 지은 집에는 손님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는 그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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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운뎃마당을 들인 집, 지나원
    • 실내 한가운데, 소소히 정원을 가꿀 만한 크기의 중정이 건물을 관통한다. 채광과 환기, 단열까지 꽉 잡은 중정은 집의 허파 같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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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듬감이 느껴지는 공간 Naruse House
    • 외부에서 보면 평범한 단층의 목조주택. 하지만 집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바닥의 단 차이에서 오는 리듬감이 실내 곳곳에 남다른 공간을 선사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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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용가 가족을 위한 집 Theaterhouse
    • 새로 지어진 집들이 오밀조밀 모인 용인의 한 주택단지 초입. 콘크리트 겉옷을 입은 작은 규모의 주택이 내려앉았다. 외관부터 범상치 않은 이곳은 무용가 아내와 디자이너 남편, 그리고 초등학생 딸이 새로운 이야기를 함께 써 내려가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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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악호수집
    • 어릴 적 누린 공간적 경험들은 아이의 정서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산과 호수에 둘러싸인 마을, 그 안에 자리 잡은집은 세 아이의 풍성한 유년 시절을 바라며 디자인되었다. 배치와 구성, 모임과 분리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키 큰 단층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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