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2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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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
    • 해외주택 / 협소주택, Sandwich House
    • 작은 집이 있다. 겉으로 보아도 작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으로 또 하나의 집을 들였다. 그곳은 집의 소통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존재가 된다. 좁은 공간이지만 다양한 각도에서 풍요로운 체험을 이끌어낸다는 것, 바로 건축가의 의도였다.
    • 09-08 15558views
  • 71
    • 바다 곁에서 즐기는 여유, S주택
    • 커다란 창에 파란 하늘, 그리고 푸른 소나무의 그림자가 옅게 비춘다. 단순한 입면과 절제된 인테리어로 꾸민 이곳은 부산의 단독주택. 주변 환경에 맞춰 변화를 수용한 이곳에서, 가족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 09-07 18763views
  • 70
    • 해외주택 / 도쿄 교외 단층주택 F-WHITE
    • 낡은 주택들이 서로 어깨를 기대고 있는 골목에서 만난 하얀 주택 한 채. 별다른 기교 없이 소박한 모양새지만, 그곳에는 언제나 파란 하늘이 있고 눈부신 햇살이 집안 가득 스민다.
    • 09-03 15358views
  • 69
    • 건축주의 취향을 반영한 휴식처
    • 아래로 흐르는 계곡과 눈앞에 펼쳐진 산의 풍경이 어느 휴양지 못지않다. 푸른 잔디가 깔린 너른 마당과 화사한 색감의 데크가 있는 집. 무더운 여름, 불볕더위에도 주말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가평 세컨드하우스를 찾았다.
    • 09-01 11200views
  • 68
    • House in the Forest
    • 전원주택으로 가는 발걸음에 ‘집’은 절반의 이유일 뿐, 나머지 절반은 ‘자연’임에 틀림없다. 집의 안과 밖을 연결하는 탁월한 동선과 설계를 보여준 이 집은 내외부가 언제든 소통하며 자연과 하나 되는 건강한 삶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지어졌다.
    • 08-26 17505views
  • 67
    • 4인 가족을 위한 중소형주택
    • 수도권의 혜택도 누리며 푸르른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경기도 용인에서 하얀 목조주택 한 채를 마주했다. 1층의 공용 공간과 2층의 사적 공간을 완벽히 구현한 알찬 짜임이 돋보이는 언덕 위 하얀 집이다.
    • 08-24 18149views 댓글2
  • 66
    • 조금은 느리게 살아도 좋은 집
    • 경기도 양평군의 평화로운 마을, 작은 산수유나무가 아늑하게 품어주는 벽돌 집 한 채가 눈에 띈다. 가족의 취향과 건축가의 배려로 지어진, 공간 활용이 돋보이는 집안을 들여다본다.
    • 08-21 27961views
  • 65
    • 디자인 컨설팅 / 주말을 위한 세컨하우스
    • 노후를 준비하기 시작한 건축주 부부에게 예전에 사놓은 대지에 지을 주말주택은 일종의 모험이었다. 주말주택을 만든다면 어떠한 모습으로 탄생할지 궁금했던 의뢰인은 본지에 정성껏 편지를 써서 가설계를 의뢰해왔다.
    • 08-19 13881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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