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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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공지붕을 얹은 하얀 단층집 / SIMPLE HOUSE
    • 경북 영주의 한 전원마을, 가로로 긴 하얀색 단층집이 한눈에 들어온다. 손 가는 대로 꺼내 책을 읽고 마당을 뛰놀며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포근히 담긴 집이다.
    • 06-01 2464views
  • 203
    • 새 주인을 만나 제모습을 찾은 요즘 식으로 고친 집
    • 그동안 여러 차례 모습을 바꿔왔던 건물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 제대로 된 맞춤옷으로 갈아입었다. 햇살을 한껏 받은 마당에서 한참을 바라보고 있자니, 집을 고치며 느꼈을 가족의 즐거움과 감탄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하다.
    • 05-23 6674views
  • 202
    • 재택근무를 위한 맞춤 주택
    •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을 오직 나만을 위한 주택. 하나부터 열까지 건축주의 바람대로 꼼꼼히 완성된 집이 있어 찾아가보았다.
    • 05-18 2408views
  • 201
    • 연남동 고깔집, CON HOUSE
    • 주사위 형태의 건물 위에 고깔 하나가 자연스럽게 얹혀졌다. 서울 연남동 작은 골목가에 위치한 ‘고깔집’은 이웃과 세대 간 시야를 적절히 열고 닫으며 하나의 형태미를 이루고 있다.
    • 05-15 2548views
  • 200
    • 아이를 위한 집, 제제하우스
    • 마당 앞 너른 데크에 준비된 모래놀이터만 보아도 어린 자녀가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집. 네 식구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제제하우스를 소개한다.
    • 05-08 4053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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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요로운 빛이 머무는 곳, 판교동 주택
    • 조용한 주택가 모서리 땅, 단정한 인상의 건물이 오롯이 섰다. 건축가의 고민과 건축주의 열의로 완성된 판교동 주택은, 지하 깊은 곳까지 빛을 머금은 따뜻하고 포근한 가족만의 공간이다.
    • 05-01 4262views
  • 198
    • 자연에 기댄 시골집 / MMMMMS HOUSE
    • 옛 시골집을 닮은 이곳의 시간은, 자연과 함께 천천히 흐른다. 건물 앞으로 주변과 열린 공간을 둔 것은 담담히 자연에 어울리고픈 가족의 마음이 반영된 결과다.
    • 04-25 3237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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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은 가족의 흙벽돌집
    • 주변이 잘 정비된 택지지구에 흙벽돌집이 들어섰다. 견고하고 단정한 느낌의 이 박공지붕 이층집은 세 아이를 둔 젊은 부부의 집이다.
    • 04-21 3610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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