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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만 알려줄 수 있는 집짓기 진실 요약정보 및 구매

시공사도 건축가도 안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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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손창완   
펴낸곳 : ㈜주택문화사
쪽수 : 452p   | 판형 : 18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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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 개

깨지며 배우는 것도 사치다!
건축주가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담은
오직 건축주를 위한 책

자신만의 집을 짓고자 하는 이들의 욕구가 폭발하고 있지만, 현재까지도 ‘집 지으면 10년 늙는다’는 소문을 명쾌하게 타파할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공기청정기 하나를 사기 위해서도 필터가 몇 등급인지, 가격은 어떠한지, 디자인은 어떤지, 청소가 쉬운지, 써본 후기는 어떤지를 면밀히 알아보는 스마트 컨슈머 시대에서 집은 평생을 통틀어 나에게 가장 비싼 구매가 되고 삶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지금 이 시점에서 건축주의, 건축주에 의한, 건축주를 위한 ‘성공한 건축주 되기’ 매뉴얼이 필요하다.

이 책에 나온 정보는 직접 설계에 참여하여 최신 기술로 단독주택을 지어 그곳에 사는 건축주의 실제 경험담이다. 아무런 정보 없이 스스로 하나부터 열까지 찾아 공부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땅을 샀다가 다시 팔아야 했고, 설계를 의뢰했다가 집을 못 짓는 등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겪었다. 이후 6개월간의 유럽 건축 탐방을 통해 배운 점, 설계와 시공과정에서 소통의 문제를 겪은 다음 이를 해결한 점 등 시공사, 건축가는 알려주지 못하는 가족을 위한 집을 짓고 살게 되기까지의 집짓기 경험을 솔직하게 정리하였다.

실사용자인 건축주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만 알면 ‘집 짓고 10년 늙었다’가 아닌 ‘10년이 젊어지는’ 집짓기를 할 수 있다. 예비 건축주들에게 ‘이렇게만 하면 나도 집을 지을 수 있겠구나’라는 확신을 주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합리적인 집짓기 건축 문화를 전파하고자 한다.

 


저자ㆍ손창완

성균관대학교 전기전자컴퓨터공학 석사를 마치고 독일 자동차 엔진 전자 부품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최면 심리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인 독특한 이력을 지닌 저자는 4년 동안 집짓기와 관련된 부동산 투자, 건축, 목조주택, 설계·시공, 재료, 건축법, 부동산법을 공부하고 6개월간 독일,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스페인 등지의 유럽 명작 주택을 순례했다. 이를 바탕으로 직접 건축주가 되어 판교에 단독주택을 지었고, 8가지 IoT 기능과 전기차 자급자족 충전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 하우스를 구현했다. 현재 건축 실전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건축주 커뮤니티 ‘실전건축대학(http://cafe.naver.com/monsternet)’을 운영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건축가는 예쁜 집을 짓고 싶고,

시공사는 시공하기 쉽고 이윤이 많이 나는 집을 짓고 싶어 한다.

그러나 건축주가 원하는 것은

실용적이고 합리적이면서도 가족만의 색깔을 담아낸 집이다.”

이 책은 4년간 이론 공부 및 실전 경험을 하고 집을 지은 한 건축주의 실제 노하우를 담아낸 집약체이다. 건축업자에게 사기당하지 않고 시행착오 없이 더욱 효율적인 방법으로 집을 짓길 바라는 마음에서 직접 겪었던 과정을 총망라했다. 집을 짓게 된 과정에서부터 땅을 사고 건축가와 시공사 선정 후 설계, 착공, 준공, 실제 살고 있는 이야기까지. 그동안 출간되었던 집 관련 책들과 달리 집짓기의 시작과 끝 그리고 그 이후까지 어떤 정보가 필요하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 이 한 권을 통해 머릿속으로 전체적인 밑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
-

집을 짓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건축가에게 찾아가려 해도 빠듯한 예산에서 설계비가 부담이다. 이럴 때 집을 직접 지어본 건축주의 실전 정보가 있어야 한다. 실제로 건축주가 되어보고, 설계에 참여하여 단독주택에 살아본 경험에서 나온 정리된 정보가 예비 건축주들에게 가장 와닿고 도움이 된다.
- 프롤로그 중에서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진다. 먼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집짓기 전 하게 되는 고민과 건축주가 되어 집짓기를 시작한 이유를 논하며 어떤 시공사, 건축가도 알려주지 않았던 건축 실전 기법을 소개한다.
두 번째는 실전이다. 집을 짓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하고 발품 팔아 알아낸 정보와 그 정보를 바탕으로 집을 지으며 깨닫고 느낀 점, 집짓기 단계별로 필요한 노하우까지 상세히 알려준다. 우리 가족에게 딱 맞는 땅을 찾는 비법, 실패 없는 건축가 및 시공사 선정 노하우, 몇 억짜리 시행착오를 막을 수 있는 설계·시공 경험담, 선배 건축주가 공개하는 각 건축 구조와 마감재의 장단점이 잘 정리되었다.
마지막으로 주택에 살면서 느낀 점과 집을 지으며 겪는 선택 장애 해결법, 집의 모든 것을 제어하는 스마트 하우스 구현 방법 등을 친절히 설명해준다. 그뿐만 아니라 직접 유럽 명작 주택을 탐방해 그 속에서 찾은 우리 집에 적용할 만한 요소들이 실제 사례와 함께 부록 속에 담겼다.

순수하게 건축주의 입장에서 느끼고 겪었던 것을 기준점으로 삼았기 때문에 어려운 시공·설계 용어, 쓸데없는 사례는 모두 덜어냈다. 실사용자인 건축주에게 필요한 정보만 알면 인생 최대의 지름인 집짓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예비 건축주가 더 현명한, 더 성공한 건축주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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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프롤로그 건축주가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담은 오직 건축주를 위한 책

1장 나는 왜 집을 짓기로 결심했는가 / 집짓기를 꿈꾸고 시작하려는 이들을 위해
013 꿈을 담지 못했던 아파트와 꿈을 꾸게 만든 와타나베상
020 타운하우스와 내 집 설계
025 엄청난 집 관련 책들
029 오픈하우스와 건축박람회
031 건축과 심리학 : 사람의 뇌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은 ‘공간’이다.

2장 나는 왜 유럽에서 주택 건축 작품을 보러 갔는가 / 건축주로서 건축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
037 집을 순례하다
041 건축 작품 감상법
TIP 건축주가 가장 궁금해 하는 10가지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

3장 나는 왜 도심의 단독주택 필지를 구매했는가 / 도심의 주택 필지 200평을 샀다 다시 판 이유
069 땅 구매 비용을 산정하는 법 (얼마짜리 땅을 살 것인가?)
072 어떤 땅을 사야 하는가? (나에게 맞는 땅의 조건)
074 땅의 가격 대비 가치 판단하는 법
090 나의 토지 매매 시행착오 이야기
092 내 땅에 적용해본, 나에게 맞는 토지의 가치 파악
096 토지 시뮬레이션 분석이란?
100 땅 보러 갈 때 미리 준비할 점과 땅에 들어갔을 때 확인할 점
106 시행착오 안 겪는 부동산 토지 계약 시 주의할 점
TIP 자신에게 딱 맞는 땅 찾는 법

4장 나는 왜 건축가에게 설계를 의뢰했는가 / 시공사 설계팀에게 의뢰했다가 날린 착수금 천만원
117 설계가 왜 필요한가?
122 시공사 설계팀 vs 전문 건축사무소
124 건축사무소 타입별 장단점
126 건축가를 매료시키는 설계비 협상의 비법
128 우리 가족에 꼭 맞는 집을 설계해줄 건축가 찾는 방법 (시간을 절약하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건축가 필터링 기법)
133 건축가 첫 만남 시 준비해야 할 점 (건축가에게 우리 가족 라이프 스타일 전달하는 법 – 건축도 기획이다)
139 건축가 설계 미팅 시 소통하는 방법과 설계 시 건축주가 챙겨야 할 점
141 설계 용역 계약 시 주의할 점
144 3D로 보는 건축 설계의 진행 단계

5장 나는 왜 집을 지으며 선택하는 것을 힘들어 했는가 / 실전 경험에서 나온 집짓기에서의 명쾌한 선택하는 비법
151 한번 시작하면 되돌릴 수 없는 선택 (건축주 고질병 : 선택 장애 해결법)
164 구조 선택 잘 하는 법 (목조주택의 생소함과 건축주 입장에서의 장단점)
170 지붕 선택 잘 하는 법
176 창호 선택 잘 하는 법
182 외장재 선택 잘 하는 법
186 내장재 선택 잘 하는 법

6장 나는 왜 이 시공사에게 집을 지어달라고 했는가 / 사기 안 당하는 시공사 선택법
194 설계가 끝나고 시공사를 선정하기에 앞서 (시공비 폭탄에 대처하는 방법)
196 시공사 선정 시 반드시 체크해야 할 부분 (이런 시공사는 피하라)
207 시공 견적을 받은 후 후회 없는 최종 시공사 선정법
213 시공사 계약 시 주의할 점 (계약하고 을이 되지 않는 특약 조항들)
215 시공 중 현장소장 및 시공사와 소통하는 법
218 시공 후 시공사와 좋은 관계 유지하는 비법 (딱 지은 만큼만 들어가는 시공비 정산하는 법)
222 가구 업체 선정법 및 작업 프로세스
224 미리보기 - BOOK STEP 2.5

7장 나는 왜 집의 인테리어 자재를 직접 골랐는가 / 조명과 수전, 특별한 가전을 직구하는 방법
239 콘센트, 조명과 스위치 선택하기
259 마루, 타일, 도기류 선택하기
287 수전, 인덕션, 실링팬 등 직구하기

8장 나는 왜 집에 다양한 부가장치를 달았는가 / 편리한 스마트 시대의 스마트 하우스 직접 만드는 법
301 모바일 확인 가능 CCTV
306 IoT 제어 (모바일로 보일러, 대문, 콘센트, 가스밸브, 에어컨 제어)
313 열회수 환기장치 (미세먼지와 환기)
317 태양광 발전
322 차고와 전동 차고문 그리고 전기차 충전
327 전동 제어 천창
331 스마트 미러
334 영화관 시스템

9장 나는 왜 이 집에 살고 있는가 / 주택에 살면서 어른들과 아이들이 달라진 점
343 입주하고 나서 해야 할 일
348 단독주택에 살면서 달라진 점 (아파트보다 좋은 점)
351 집의 다양한 공간과 에피소드

부록 369 잘 지은 유럽 명작 주택 체험하기

에필로그  나만의 건물을 짓고 싶은 예비 건축주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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