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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피크닉 Outdoor Dec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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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74-1 / 전원속의 내집

여름의 정점을 지나고 있는 요즘, 아웃도어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원에서의 느긋한 한때를 보내고 싶다면 이 제품들에 주목하자. 이제 집에서도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취재 김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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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활동하는 가구디자이너 로렌자 보졸리(Lorenza Bozzoli)가 DEDON과 함께 디자인한 야외용 흔들의자. 풀장, 잔디밭 등 어디에서나 사용 가능하며, 쿠션감이 좋다. 최소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가볍고 이동 및 수납이 용이하다. kiasha

02 공기 주입식 태양빛 충전 등불인 LuminAID는 5시간 정도 햇빛에 충전한 후 공기를 불어넣어 사용하는 아이디어 제품이다. 3단계 라이트 세팅이 가능하며, 1m 깊이까지 방수도 된다.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 휴대가 간편하다. L30×W20×H12(㎝) rooming

03 호주 BASIL BANGS社의 픽셀 패턴 파라솔. 알록달록한 컬러가 초록 잔디와 만나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자외선 차단 기능(+50 UPF)이 있고, 햇빛의 방향에 따라 원하는 각도로 부드럽고 쉽게 조절할 수 있다. 알루미늄 폴로 제작되어 가벼운 편. pimlico

04 피크닉 박스 모양의 블랙 수납장은 프랑스 디자인브랜드 리네로제(Ligne Roset) 제품이다. 전통적인 바느질 상자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고, 어디든 편리하게 둘 수 있도록 손잡이와 다리가 일체형이다. disamobili

05 자전거 안장 형태를 한 Sella Stool. 이탈리아 산업디자이너 아킬레 카스티글리오니(Achille Castiglioni)가 디자인한 제품으로,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재료를 적극 활용하는 디자이너만의 특징이 잘 나타난다. Zanotta 제품. H71×D33(㎝) la collecte

06 국내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영국의 전통 덱체어 SOUTHSEA. 4단계 높이조절이 가능하며, 해변이나 공원 등 야외뿐 아니라 일반 주택의 정원, 테라스에 두어도 멋스럽다. BIFMA 기준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포름알데히드로부터 안전하다. piml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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