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이 있는 월간 전원속의 내집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0a423fa5821122bb52be691fd4ece592_1618375
 



자매가 함께 지은 중목구조 주택

평화로운 마을에 프로방스와 모던 스타일의 두 집이 들어섰다. 자매의 집치고는 꽤 다른 느낌이지만, 집에 대한 애정과 우애는 한마음이다.

2020.12.31

1507 views    

comments

0

공간을 밝히는 디자인 캔들 모음

빛을 내는 존재 그 이상을 뛰어넘는 인테리어 소품. 잠 못 드는 밤을 위한 안식으로도 손색없는 캔들을 모았다.

2020.12.31

350 views    

comments

0

프라이버시와 외부 공간 모두 누리는 중정 주택

확고한 취향과 분명한 계획으로 집짓기를 시작한 건축주. 특별한 자재와 중정형 구성으로 원하는 것을 모두 얻었다.

2020.12.31

2911 views    

comments

0

도심에서 살아 숨 쉬는 생태 정원

새가 와서 연못의 물을 마시고, 밤이 되면 달빛에 은은히 반짝이는 이끼들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 존재한다. 그것도 공장 소음이 가득한 서울 성수동 한복판에.

2020.12.11

1762 views    

comments

0

설계제안 / 온실, 카페, 주택을 조합한 최적 방정식

건축설계는 계획설계, 기본설계, 실시설계로 이어진다. 대지 여건을 고려한 배치부터 공간의 풍성함을 결정짓는 단면, 세대수와 가족의 취향을 반영하는 평면 계획 단계에서 건축가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엿보는 기회를 가져본다.

2020.12.11

2130 views    

comments

0

좌우대칭으로 효율과 미학을 잡은 집

묵직하면서도 날렵한 품새로 몸을 낮춘 집. 어두운 밤, 다가구주택으로 가득한 택지지구에서도 가장 빛나는 까만 점 하나.

2020.12.11

3137 views    

comments

0

달빛이 노니는 곳, 월산리 주택

깊은 산속 옹달샘 옆, 이 땅에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것 같은 집. 가장 단순한 형태의 담백한 쉘터(Shelter)를 만들고자 한 부부의 바람이 녹아들었다.

2020.12.11

3695 views    

comments

0

단독주택 생활을 경험해보는 몇 가지 방법

과연 나는 단독주택 생활에 적합한 사람일까? 그저 막연하게 꿈만 꾸는 건 아닐까? 꼭 경험해 봐야 아는 건 아니지만, 부딪쳐야 직성이 풀리는 건축주라면 주택에 미리 살아보자.

2020.12.11

2431 views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