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이 있는 월간 전원속의 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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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감성을 담은 프로방스풍 주택

유럽 여행길에서나 만날 법한 풍경이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옅은 오렌지색 점토기와를 얹은 사랑스러운 집 한 채가 구름 한 점 없는 하늘과 어울려 한결 화사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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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시트를 이용해 만드는 생태연못

연못은 방수와 관리가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어 건축주들이 쉽게 도전하지 않는 분야다. 최근에는 방수시트와 모터, 필터 등 구성품의 성능이 좋아져 제대로만 시공한다면 새지 않고 깨끗한 생태연못을 감상할 수 있다.

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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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겨지고 허물어진 울타리 페인트 DIY

외부에 고스란히 노출되어 비바람을 맞는 정원 구조물. 시간이 지나며 벗겨지고 마모된 울타리에 새 옷을 입혀보자. 페인트박스와 함께하는 울타리 칠하기 프로젝트.

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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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 바랜 어닝, 천갈이에 도전한다!

태양의 직사광선을 차단하는 어닝은 여름철 주택의 필수 요소다. 그러나 빗물로 인한 얼룩, 빛에 의한 탈색 등으로 흉물이 되기 쉽다. 건축주가 원단만 주문해 직접 천갈이를 할 수 있는 DIY 방법을 소개한다.

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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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과 대지조건을 수용한 북미식 경량목구조주택

전원주택을 짓는 데는 여타 건축물에 비해 감안할 요소가 적지 않다. 부지 조건과 형세부터 가족의 요구와 취향, 라이프스타일, 예산 등이 세세하게 반영된 설계가 전제되어야 함은 두 말할 필요도 없다.

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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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여유가 있는 파고라 정원

​정원을 설계하고 만드는 일은 집을 짓는 것 이상의 즐거움이다. 평범한 자연 풍경을 일순간에 바꿀 정원이 이곳에 펼쳐져 있다. 친구들과 함께 정원문화를 즐기기 위해 앞마당을 단장한 이곳은 건축주 황보순 씨의 정원이다.

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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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든 소품 / PAPER DIY ITEM

손재주가 전혀 없는 사람도 쉽게 할 수 있는 DIY. 훌륭한 오브제를 완성할 수 있는 종이 소품들이 등장했다. 오직 친절한 설명서대로 조립만 하면 끝이다!

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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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피노키오의 호수’

구불구불 비포장 도로를 시원하게 내달리자, 유유히 흐르는 호수 위로 주택 한 채가 얼굴을 비춘다. 마치 유럽의 시골 마을에 다다른 듯 어릴 적 동심을 불러일으키는 곳, 펜션 ‘피노키오의 호수’와의 첫 대면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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