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이 있는 월간 전원속의 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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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호수집

어릴 적 누린 공간적 경험들은 아이의 정서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산과 호수에 둘러싸인 마을, 그 안에 자리 잡은집은 세 아이의 풍성한 유년 시절을 바라며 디자인되었다. 배치와 구성, 모임과 분리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키 큰 단층집이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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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감이 느껴지는 공간 Naruse House

외부에서 보면 평범한 단층의 목조주택. 하지만 집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바닥의 단 차이에서 오는 리듬감이 실내 곳곳에 남다른 공간을 선사함을 알 수 있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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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가 가족을 위한 집 Theaterhouse

새로 지어진 집들이 오밀조밀 모인 용인의 한 주택단지 초입. 콘크리트 겉옷을 입은 작은 규모의 주택이 내려앉았다. 외관부터 범상치 않은 이곳은 무용가 아내와 디자이너 남편, 그리고 초등학생 딸이 새로운 이야기를 함께 써 내려가는 집이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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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도서관 ‘은재네 돌담집’

한국농촌건축대전 본상에 이어 대한민국 신진건축사대상 우수상을 차지한 은재네 돌담집. 나와 내 가족이 살 집이 아니라 온 동네 아이들이 모여 놀 수 있는 도서관을 지었다는 그 집엔, 도대체 어떤 이들이 살고 있을까? 초가집과 고택, 돌담이 있는 고즈넉한 마을에서 신현민, 권윤자 부부와 딸 은재, 아들 우철이를 만났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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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을 누비는 젊은 건축가 조한

반짝이는 청년의 눈빛을 하고 왕성한 호기심을 뽐내며 도시를 누비는 젊은 건축가 조한. 블로그와 SNS로 사람들과 오랫동안 소통해 온 그가 얼마 전 <서울, 공간의 기억 기억의 공간>이라는 책을 통해 사람들 앞에 자신의 목소리를 냈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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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뎃마당을 들인 집, 지나원

실내 한가운데, 소소히 정원을 가꿀 만한 크기의 중정이 건물을 관통한다. 채광과 환기, 단열까지 꽉 잡은 중정은 집의 허파 같은 존재다.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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