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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월, 건축 작품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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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 전원속의 내집​

ArtWall in the HOUSE

 

©아르케이브

“그냥 흰색으로 해주세요”
인테리어에 자신 없어, 유행 탈까 봐 하얗게만 칠하고 발랐던 벽.
밋밋한 공간을 살리는 포인트 벽 하나쯤 어떨까?


SOLUTION 1
목재 VS 석재


옹이가 없는 최상의 원목만으로 만든 실내용 편백 루버. 간격에 따라 채널, 리브, 콤보로 나뉘며 조명을 받으면 입체감이 살아난다. / 케이디우드테크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는 시스템 월. 선반, 액자, 후크 등을 자유자재로 배치해 나만의 벽을 만들어보자. / 예림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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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석 난석을 모자이크 패턴으로 시공해 묵직하면서도 고풍스럽다. / 타이거석재

 

고급스러운 패턴의 스타투 아리오 대리석 아트월이 모던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 스노우에이드(설계) ©윤준환

SOLUTION 2
클래식 VS 빈티지

 

몰딩 프레임을 간격 없이 설치해 미니멀한 느낌을 연출한 웨인스코팅 아트월. 세심하게 작업한 벽면 일부에 기계함이 숨어 있다. / 카멜레온디자인(인테리어)

 

프로방스풍 주택이라 내부에는 푸른 컬러의 웨인스코팅과 파벽돌 아트월을 계획했다. 프레임마다 핀 조명을 달아 액자를 연상시킨다. / 하우스톡(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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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주택을 리모델링하는 과정에서 일부 벽을 남겨 포인트월로 삼았다. 과거와 현재가 대비되며 묘한 질감을 만들어낸다. / 뉴마이하우스(시공) ©이종덕

 

아트페인팅 기법인 ‘프렌치 워시’를 적용해 빈티지한 매력을 더한 다이닝룸 아트월을 구현했다. / JD홈플랜(시공)

SOLUTION 3
천연 VS 첨단

 

천연 숯, 황토, 허브 등을 원료로 만든 흙미장재를 바른 아트월. 거친 질감과 내추럴한 색상 배합이 자연스러움을 더한다. / 토로라이프

 

친환경 등급 Super E0를 만족하는 코르크 벽재. 부드러운 질감과 코르크 특유의 향기가 편안한 분위기를 유도한다. / 한국코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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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식재하는 화분 유닛과 시선을 투과시키는 스크린 유닛으로 구분된 그린 월(Green Wall) 시스템. 계단실이나 가벽 등에 설치해 공간에 활기를 불어넣어 준다. / 아르케이브(설계 및 시스템 개발) ©아르케이브

 

평면적인 아트월이 아닌 입체감이 살아 있는 3D 콘크리트 타일로 벽면을 채웠다. 스푼 컷(Spoon Cut) 벽면은 마치 한 폭의 추상화를 연상케 한다. / 디크리트

 


구성_ 조성일  |  사진_ 주택문화사 DB, 브랜드 제공

ⓒ 월간 전원속의 내집  / Vol.258  www.uuj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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