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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소재와 기능을 더한 맞춤 가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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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 전원속의 내집​

가구를 디자인할 때는 컬러나 모양 등이 아닌 이질적인 소재를 서로 조합하여 만들기도 한다. 특히 느낌이 다른 소재를 잘 조합하면 충분히 멋진 가구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침대와 윈도우시트 등에 수납공간을 더하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1 / 천연세라믹과 우드를 잘 활용한 주방 가구

크게 무늬가 들어간 천연세라믹과 거친 무늬를 그대로 살린 우드 소재를 조합하여 만든 주방 가구이다. 어느 정도 공간을 구획하고 각각의 소재를 활용하여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두 개의 다른 소재가 잘 조합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2 / 주방에서의 느낌이 연결된 욕실 가구

상판을 거친 무늬로 사용하여 주방에서의 천연세라믹과 연결되는 느낌을 살렸다. 또한, 주방처럼 서로 다른 소재를 활용해 전체적인 집 안의 가구 분위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해주었다.

 

 

3 / 공간의 활용도를 높인 자녀방 가구

방문을 열었을 때 침대가 바로 오픈되지 않도록 가벽 형태로 수납장을 두어 공간을 보호해줬다. 해당 수납장 외에도 침대 하부에도 물건을 보관할 수 있게 해 수납 문제를 해결했다.

 

 

4 / 자투리 공간을 놓치지 않은 다용도 수납장

복도와 발코니를 연결하는 공간 일부를 불규칙한 형태의 수납장으로 만들어 다양한 물품을 정리하도록 했다. 열린 공간과 닫힌 공간으로 구분되어있어 각각의 물품 특성에 맞게 공간을 배분해 사용하고, 오픈 여부 자체가 디자인으로 보이도록 했다.

 

 

5 / 하루의 휴식과 수납을 보장하는 공간

넓은 창문 아래 윈도우시트를 두어 하루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윈도우시트 하부에도 수납공간을 놓아 기능적인 역할까지 배려했다.

 


도움말  이정란 마춤가구 우노 대표   031-321-5590|http://unogagu.com

 

구성_ 편집부

ⓒ 월간 전원속의 내집  / Vol.257  www.uuj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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