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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어때요? : 아이가 놀고 배우며 성장하는 공간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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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 전원속의 내집​

FUN SPACE

 

 

Ⓒ홍예디자인

 

▲ 캠핑을 좋아하는 삼 남매를 위해 집 안에 마련한 키즈카페 같은 놀이터. 미끄럼틀, 클라이밍, 로프, 칠판 벽, 책장 등 쉴 새 없이 다채롭게 노는 공간이다. 홍예디자인

 

▲ 여름철 인기 만점인 미니 풀장. 쓰지 않을 때는 덮개를 닫아 데크로 활용한다. 비닐을 깔고 모래를 채워 모래 놀이터로 활용하는 것도 아이디어. 홈스타일토토

 

 



 

▲ 다락 하부를 활용한 그물침대.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크면 해체만 하면 돼 투자 대비 효과가 좋다. 강민정 +도미이 마사노리

 

 



 

▲ 필로티 하부에 설치한 기다란 그네는 시기를 타지 않고 온 가족이 좋아하는 장소로 추억을 선사한다. 에이앤디

 


CREATIVE SPACE

 

▲ 비슷한 연령대의 자녀라면 동등한 방의 구성도 중요하다. 어릴 때는 함께 쓰다가 추후 가벽을 통해 분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 이 주택의 경우 각 방에 작은 선반형 다락을 통해 연결감을 갖게 했다. 오피스경

 

▲ 집 속의 집에서 키우는 무궁무진한 상상력. 단차와 가벽은 아이의 공간 경험을 풍부하게 하고, 침실을 더욱 아늑하게 만든다. 어나더세컨드

 

▲ 아이들은 넓고 쾌적한 공간보다 깊숙하고 아늑한 곳을 좋아한다. 계단 상부를 활용해 만든 코지 공간은 짧은 시기 유용하게 쓰기 좋다. AAPA 건축사사무소

 

▲ 현관을 거쳐 들어오자마자 마주하는 미니 세면대. 아이의 손 씻기 습관을 유도하는 장치이자, 자전거 모양을 살린 맞춤 거치대로 재미를 더했다. 풍경하임

 


구성 _ 전원속의내집 편집부

ⓒ 월간 전원속의 내집 / Vol.255 www.uuj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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