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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 차고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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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 전원속의 내집​

밤새 뚝 떨어진 기온. 출근하려고 보니 차 앞 유리에 성에가 가득하다. 우리 집 차고에도 문이 있었더라면.

 

낮에는 은은하다가 밤에 빛을 발하는 폴리카보네이트를 활용한 차고 문. 오렌지색 벽돌 외벽과 조화를 이루며 경쾌한 주택 분위기에 일조한다. 적정건축 OfAA + 스튜디오 인로코 ©이원석

OVERHEAD

 

가장 기본적인 방식으로 리모컨이나 센서를 통한 자동화가 보편적이다. 차고의 폭을 그대로 살려 출입이 가능한 것이 장점.

 

 

 

 

투명해서 더 특별한 차고 문. 오버헤드 방식이지만, 수직 방향으로도 프레임을 구획해 별도 출입 도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_ 조앤파트너스

 

 

 

 

고운 헤어라인의 질감이 살아 있는 스테인리스 발색 도어로 햇빛에 의한 변색 걱정이 없고 녹이 슬지 않는다. _에이치아이도어

 

유행 타지 않는 심플한 실버 패널 도어. 채광창이 있어 낮 시간에는 불을 켜지 않아도 된다. _ 브랜드하우징

FOLDING & SLIDING

 

천장부 활용이 용이하지만, 폭은 확보되는 상황에서 선택하기 좋다. 무엇보다 하드웨어의 강도가 관건.

 

왼쪽 끝과 중앙에 힌지가 있어 반으로 접히고 한쪽 끝으로 밀착시키는 도어 형태. 리모컨 작동도 가능하다. _에이치아이도어

 

쪽문이 하나씩 접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쪽으로 슬라이딩되어 전체 오픈이 가능한 형태이다. _World Garage Door

 

레일 상부가 넓게 설계되어 자동차가 지나가도 하중을 분산해 변형이 생기지 않는 고강도 하부 레일을 적용했다. _이지폴딩

OUTDOOR

 

밀폐된 차고는 못 만들어도 프라이버시와 방범을 생각한다면 도어는 필수. 스윙, 셔터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빛을 발할 때.

 

도심 협소주택이라도 차고는 필수. 일부 외기에 노출되지만, 스테인리스스틸 3연동 자동개폐 도어를 달아 필요한 부분을 가렸다. _공감건축사사무소

 

경사가 있거나, 폭과 높이에 여유 공간이 부족할 때 셔터를 쓰는 것도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_와이피건축사사무소

 

스윙 업(Swing Up) 형태로 열리는 방식. 도어를 확장해 안마당까지 가리는 디자인이 근사하다. _World Garage Door

 

자료협조_ 에이치아이도어 http://hidoor.co.kr

구성 _ 조성일 | 사진 _ 주택문화사 DB, 브랜드 제공

ⓒ 월간 전원속의 내집 / Vol.251 www.uuj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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