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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채워주는 따스함 : RUG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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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 전원속의 내집​

 

추운 날씨, 바닥에 놓인 러그 하나가 집 안을 포근하게 감싼다. 모양도 디자인도 다양한 러그 모음.

 

 

자연의 유기적인 모양과 색감에서 영감 받은 BOLIA EARTH 러그. 생동감 넘치는 패턴이 다양한 기법을 통해 제작되었다. 140×180(cm). hpix

 

파키스탄의 숙련된 장인들이 만든 nanimarquina의 수공예 러그로, 아프간의 양털을 직조해 클래식한 디자인 위에 현대적인 반전미를 입혔다. 200×300(cm). The Conranshop

 

네덜란드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Lotte Dirks의 작품. 러그뿐만 아니라 블랭킷, 월 데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137×178(cm). room ferment

 

LORENA CANALS의 ‘I Love Maths’ 러그는 그 이름처럼 아이들이 시각적으로 숫자를 기억하게 해 수학의 재미를 돕는다. 세탁 가능한 핸드메이드 제품. 140×200(cm). rooming

 

네이비 색상을 바탕으로, 가장자리에 블루, 그린, 레드 등 포인트 컬러를 더한 알마 러그. 캔버스에 작품을 구현한 듯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우러진다. 160×240(cm). kitty bunny pony

 

아이 방에 어울리는 덴마크 디자인 브랜드 ferm LIVING의 호랑이 모양 러그. 100% 뉴질랜드 울이 사용되어 부드럽고 푹신하다. 160×118(cm). J’aime blanc

 

블루, 화이트, 베이지, 그린 계열 등 밝고 부드러운 색채의 라운드 페르시안 카펫. 문양의 테두리에 실크라인을 넣어 더 은은하고 아름답다. Ø45cm. chapter1

구성 _ 김연정

ⓒ 월간 전원속의 내집 / Vol.251 www.uuj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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