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6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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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편적이지 않은 경계, SLY House
    • 용인의 한적한 동네에 지어진 3층 집. 부모와 자녀 세대가 함께 사는 이 집은 세대별 필요조건에 따라 공간을 나누어 구성했다. 남들과는 차별화된 방법으로 건물과 자연의 경계를 풀어낸 집을 만나본다.
    • 10-16 17372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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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 계단실과 코너의 집 / BAAN MOOM
    • 언제나 기분 좋은 햇살이 들어오는 3층 주택. 심플한 화이트 외벽과 차분한 목재의 조합으로 꾸미지 않은 듯한 멋스러움이 느껴지는 이곳은, 늘 자연을 품고자 하는 건축주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내추럴 하우스다.
    • 10-12 21343views
  • 79
    • 벽돌 창고의 놀랄만한 변신 / JEJU明月
    • 제주에는 게스트하우스만큼이나 독채 렌탈하우스도 늘어나고 있다. 동남아 휴양지나 리조트에서처럼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여행객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과수원 깊숙이 자리해 주변의 시선이 완벽하게 차단되는‘제주명월’은 낡은 창고를 리모델링한 이색 렌탈하우스다.
    • 10-12 14168views
  • 78
    • 마을의 풍경을 바꾼 하얀 집 / osirok軒
    • RENTAL HOUSE 제주집이라 하면 흔히 현무암으로 벽체를 구성하고 사이사이를 몰탈로 채워 지은 돌집을 떠올린다. 제주시 동쪽 협재 해변가 마을 한가운데, 화이트 외벽에 경사 지붕을 가진 ‘오시록헌’은 투박한 그들 사이에서 흰 적삼을 입은 여인처럼 빛을 발한다.
    • 10-06 24672views
  • 77
    • 채워나가는 즐거움, 익산 T-HOUSE
    • 몇 년 동안 생각 속에만 존재했던 집을 비로소 현실로 옮겼다. 살고자 하는 집의 콘셉트가 명확한 건축주와, 그 바람을 적절하게 풀어낸 건축가가 만나 실현한 집. 익산의 조용한 주택단지에서 그 집을 만났다.
    • 10-06 16568views
  • 76
    • 김해 레스토랑 + 살림집 ‘김씨화덕’
    • 콘크리트와 벽돌 건물이 많은 신도시 상가주택 전용지구에 모던한 스타일의 건물 한 채가 눈에 띈다. 동네 할아버지도 단번에 안다는 이 상가주택의 애칭은 ‘블랙건물’이다. 동네의 랜드마크가 되어 길의 풍경을 세련되게 바꾸는 이 집의 이야기가 궁금하다.외관은 검은 강판과 목재의 혼합으로 세련된 느낌을 준다.
    • 10-01 14101views
  • 75
    • 도시 안의 자연 감성 / 자곡동 카페 & 하우스‘ENSO’
    • 동남쪽으로는 남한산성, 서쪽으로는 대모산을 마주하는 빼어난 전망. 건축주는 그 풍경을 혼자 즐기기 아까워 막 구입해 살고 있던 집을 헐고 카페 겸 집을 다시 짓기로 했다. 까다로운 건축 규제 안에서 조망과 정원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리고자 한 노력이 묻어나는 집이다.
    • 09-30 16129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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