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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 단독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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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높이와 거리 혹은 작업 공간을 빠르고 정확하게 측정하고자 하는 전문가들에겐, 보쉬에서 출시한 신제품 레이저거리측정기 GLM 50이 제격이다. 신제품 레이저거리측정기는 버튼을 한번 누르는 것만으로 ± 1.5㎜ 오차범위 내에서 50m까지 정확하게 거리가 측정되기 때문에 줄자와 같은 기존의 측정도구에 비해 더욱 빠르고 정교한 측정값을 알 수 있다. 더욱이 면적, 체적 측정이 간편하기 때문에 실제 설치 작업에 필요한 자재의 수량과 견적을 빠르게 계산할 수 있어 편리하다. ▶ 거리측정 ▶ 간접거리측정 기능 ▶ 먼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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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입체적이면서도 생동감 있게 해주는 펜던트 조명의 활약이 눈부시다. 마치 보석이나 장신구를 가운데 매단 목걸이를 닮았다 해 이름 붙여진 펜던트 조명.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한껏 멋을 낸 모습이 공중에 뜬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하다. 월간 전원속의 내집 취재·김연정 기자 │ 사진·변종석 기자 취재협조·두오모 02-516-3022 http://www.duomokorea.com, Watts 02-517-3082 http://www.wattslighting.com 01 Living room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 거실은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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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이정인과 그림작가 이재은 씨 부부 산골짜기에서 자연을 디자인하다 숲이 우거진 산 속에서 나무를 만졌을 때, 우리는 은근한 온기를 느낀다. 목수 이정인 씨가 만든 나무 가구는 그 질감과 따스함을 그대로 지녔다. 단지 그의 감각을 더해 생활에 유용하게 쓰일 뿐이다. 자연을 대상으로 세밀화를 그리는 아내도 마찬가지다. 부부는 나무와 풀, 곤충을 친구삼아 매일이 즐겁다. -------------------------------------------------------------------- 나무는 힘이 세다. 돌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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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돋보이게 만드는 Point Exterior ▒ 정원을 돋보이게 만드는 Point Exterior그리 넓지 않은 정원이라면 한 곳에 포인트를 주는 익스테리어 기법을 활용해봄직하다. 연못을 설치한다는지 화단만들기, 혹은 휴식공간까지 이왕이면 포인트를 살려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도록 꾸며 보자. 1. 연못전원주택 조경에서 자주 등장하는 조경요소 중 하나가 바로 연못이다. 연못을 만들려면 배수시설을 따로 해야 하기 때문에 집을 짓는 처음 단계부터 연못을 염두에 두고 공사를 시작하는 것이 좋지만, 굳이 큰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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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과 양주 지역의 정원사례 ▒ 정원사례|고양시 일산구 성석동 주택꽃으로 포인트를 준 Flower garden조경회사에 의뢰해 설계를 맡기는 것과 직접 꾸민 정원 중 어느 쪽을 택하는 게 현명할까? 전자의 경우 세련된 정원을 만들 수는 있겠지만 애착은 덜할 것이다. 일산에서 만난 이 정원은 후자에 해당된다. 화단 가꾸는 재미에 식사 시간 놓치는 일이 다반사라는 집 주인의 행복한 정원 꾸밈법을 살짝 공개한다. 이 집에서 가장 눈여겨보아야 할 점은 일년생 화초들을 심어 화려하고 생기있는 정원 분위기를 이끌어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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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정원을 어떻게 디자인 할 것인가 좋은 정원이란좋은 정원이란 모름지기 안락하고 편안해야 하며, 유행과는 상관없이 나와 잘 맞는 것이어야 한다. 나만의 개성대로 독특하게 만들어진 정원은 아늑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이렇듯 정원을 디자인 할려면 꽃과 나뭇잎 그리고 그에 연관된 색으로 조화를 꾀하고, 자신에게 알맞는 손쉬운 구성이 되도록 한다. 정원을 만들기전에대부분 좋은 정원을 갖고 싶다는 생각은 앞서지만 막상 전원주택지를 처음 대할때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허둥대기 마련이다. 주택의 경우 설계 시공자가…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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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의 유명 휴양지인 지제라 산맥. 그 위로 130년이라는 세월을 견뎌낸 오두막에 건축가들의 손길이 닿았다. 하나의 작은 오두막 속에서 다양한 재료와 환경 요소를 활용해 공간의 한계를 돌파하고 있는 주택. 단순한 리모델링을 떠나, 고전적인 건축이 현대로 새롭게 확장되는 감각을 주는 유리 오두막을 만나다. 구옥 그 자체를 자재로 삼아, 세월의 흐름을 생활 공간 속에 담다 지제라 산맥 초원 한 가운데의 오두막. 주변 숲의 목재와 화강암으로 지어진 이 집은, 건축 이후로 체코의 다사다난한 역사를 함께 지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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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머물겠다고 내려온 경남 하동의 한 마을. 그곳에서 만난 구옥이 부부의 손을 거쳐 유럽 주택이 되었고, 그들은 어느새 마을에 녹아들어 마을 사람이 되었다. 맥시멀리스트와하동 시골집의 만남 송규리, 이지현 씨 부부는 점점 서울과 근교 도시에서의 삶에 피로감을 느꼈다. 긴 유학 생활과 귀국,업무, 그리고 아직 어린 소중한 아이를 케어하는 나날은 어디선가 무언가를 놓치고 있다는 기분을들게 했다. 부부는 ‘시골에서 잠시 살기’를 떠올렸다. 아이에게도 풍부한 자연과 자유로움을 선사할수 있을 터였다. 남들은 보통 제주도로 간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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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Héctor Santos-Díez 다양한 세계 주택 만나보기 스페인 갈라시아 지역의 조용한 마을. 전통 방식에 따라 석재로 지은 옛 돌집을 개축하면서 콘크리트가 주요자재로 접목되었다. 보존이라는 가치를 강조한 리노베이션 사례. 이 집은 스페인 무로스(Muros) 지역의 미라플로레스(Miraflores)에 위치한다. 전통적인 색채가 강한 작은 시골 마을로 주변에는 과거 옥수수를 보관하고 건조하던 돌집과 곡창들이 산재해 있다. 마구간과 부엌이 주요 공간을 차지하는 스페인 북서부 지방의 전형적인 구조를 띤 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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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느낌으로 만난 투명한 집Floating Wall House 자리 잡은 벽 사이로 펼쳐지는 풍경과 별과 하늘. 떠 있는 듯한 집에서 주중의 노고를 녹인다. [취재 신기영 기자 사진 변종석]부드러운 산 능선이 만드는 매력적인 경관을 가진 마을의 한편. 외길을 따라가다 보면 야트막한 언덕 위 하얀 건축물이 눈에 담긴다. 흔한 말로 ‘언덕 위의 하얀 집’. 건축주 정재윤 씨는 “그것도 의도했던 것 중 하나”였다며 웃어 보였다. 흔한 말로 시작했지만, 흔한 형상을 가진 집은 아니었다. 장방형의 긴 형태를 가진 집은 본채 위에 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