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이 있는 월간 전원속의 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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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뎃마당을 들인 집, 지나원

실내 한가운데, 소소히 정원을 가꿀 만한 크기의 중정이 건물을 관통한다. 채광과 환기, 단열까지 꽉 잡은 중정은 집의 허파 같은 존재다.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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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도서관 ‘은재네 돌담집’

한국농촌건축대전 본상에 이어 대한민국 신진건축사대상 우수상을 차지한 은재네 돌담집. 나와 내 가족이 살 집이 아니라 온 동네 아이들이 모여 놀 수 있는 도서관을 지었다는 그 집엔, 도대체 어떤 이들이 살고 있을까? 초가집과 고택, 돌담이 있는 고즈넉한 마을에서 신현민, 권윤자 부부와 딸 은재, 아들 우철이를 만났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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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물, 믿고 마셔도 될까?

상수도 보급이 되지 않는 지역에 있거나 다른 이유로 지하수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 전원주택. 생활용수 정도야 눈에 띄는 문제만 없으면 그러려니 하지만, 먹는 물은 조금만 이상한 징조가 보여도 찝찝하다. 생활용수, 음용수 목적의 지하수 수질검사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알아본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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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을 누비는 젊은 건축가 조한

반짝이는 청년의 눈빛을 하고 왕성한 호기심을 뽐내며 도시를 누비는 젊은 건축가 조한. 블로그와 SNS로 사람들과 오랫동안 소통해 온 그가 얼마 전 <서울, 공간의 기억 기억의 공간>이라는 책을 통해 사람들 앞에 자신의 목소리를 냈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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