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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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소리와 물소리가 들리는 집
    • 도심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1급수 실개천 옆으로 집을 지었다. 잔잔하게 흐르는 물소리와 눈 앞에 펼쳐지는 녹음은 쉴 틈 없이 살아온 지난날을 포근히 감싸 안아준다.
    • 08-20 387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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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순한 외관 속에 품은 다양한 공간
    • 노년을 앞두고 지은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집. 외관은 단순하지만, 내부는 다채로운 풍경을 담은 주택에는 자연과 소통하고 이웃과 관계 맺는 현명함이 담겨 있다.
    • 08-20 647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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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쉼이 필요한 시간, 시골집과의 만남
    • 오랫동안 사람 손을 타지 않은 시골집. 지친 맘을 달래러 찾아든 새 주인은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옛 흔적을 매만지기 시작했다. 이 작은 휴식처에서 그녀는 매일 느슨해지는 연습을 한다.
    • 08-20 364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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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 동생이 사이좋게 벗한 집
    • 전남 목포, 두 채의 중목주택이 하나의 마당을 품고 나란히 들어섰다. 어린 형제를 슬하에 둔 누나네, 동생네 가족이 어울려 사는 의좋은 남매의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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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이한 땅 위, 특별한 중정 주택
    • 본채와 별채가 복도로 이어지고 그 사이에 아늑한 중정이 자리한다. 땅의 한계를 장점으로 승화시킨 특별한 집의 탄생 과정이 궁금하다.
    • 08-06 1138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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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농·귀촌 4년차, 서툴러도 괜찮아
    • 클래식 바이크를 좋아하던 청년이 한 여자를 만나 결혼을 하고, 시골로 내려가 세 아이의 부모가 되기까지. 조금은 투박하지만 정감 있고 생기발랄한 그들의 농촌 라이프.
    • 07-19 1667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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