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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5년 연속 ‘밀라노 디자인 위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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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by 마르셀 반더스(Marcel Wanders)

 
LG하우시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시회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5년 연속 참가하며 LG하우시스만의 독특한 인테리어 자재 디자인을 선보였다. 지난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비아 토르토나(Via Tortona)에서 열린 ‘2015년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참가, 인조대리석, 바닥재, 벽지, 자동차원단 등 LG하우시스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소재 및 제품을 활용한 전시를 성공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밀라노 디자인 위크’는 가구, 전자, 자동차, 통신 등 전 세계 약 2,500여 기업들이 참가하고 30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찾는 글로벌 디자인 전시회로,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올해는 참가 5주년을 맞아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마르셀 반더스(Marcel Wanders)와 함께 ‘다양성 안에서의 조화(A Harmony within Diversity)’라는 주제로 LG하우시스 제품의 우수성과 디자인을 통한 예술성을 겸비한 이색적인 전시 공간을 연출했다. 특히, 가공성이 뛰어나 포인트-월(wall)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인조대리석 ‘하이막스’를 소재로 한 독특한 문양의 대형 오브제를 전시장 중앙에 설치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는 후문이다. 마르셀 반더스는 건축, 인테리어, 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화려하면서도 절제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로, LG하우시스와는 ‘그라시아 아티움’ 벽지 제품을 함께 디자인한 바 있다.

LG하우시스는 이 같은 디자인 글로벌화 전략에 힘입어 해외 유수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2009년 출범 이후 지금까지 세계적 명성의 레드닷디자인상, iF디자인상, IDEA 등 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59개의 수상작을 배출했다. www.z-in.com

■ 밀라노 디자인 위크 (Milan Design Week)
세계 각국에서 약 3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방문하는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가 열리는 기간에 밀라노 시내 곳곳에서 벌어지는 디자인페어를 일컫는다.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에는 가구박람회장을 중심으로 밀라노 전역에서 패션뿐만 아니라 전자, 자동차, 통신 등의 각종 전시관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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