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이 있는 월간 전원속의 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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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바람의 카페 ‘나무아래오후’

경기도 가평에 들어선 카페 ‘나무아래오후’는 오랜 시간 건축가 최영 씨가 취미삼아 즐기던 커피를 위해 직접 구성한 공간이다.‘자연’과 고객의 ‘쉼’을 최우선으로 두고 설계된 카페 ‘나무아래오후’에서의 여유를 전한다.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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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공예가의 다섯 번째 흙집

지금으로부터 십수년 전, 가죽공예가 이기성 씨는 충남 단양에 지은 자신의 첫 집에 우리를 초대했다. 무려 3년간 돌과 흙을 쌓아 지은 집은 본지에 소개되며 크게 회자되었다. 이후 몇 채의 집과 구들방 작업을 통해 확실한 건축적 아이덴티티를 보여준 그가, 오랜 침묵을 깨고 다섯 번째 집을 선보였다.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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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컨설팅 / 젊은 감각으로 살고픈 중년부부의 주택

일찍 독립한 자녀 덕에 남들보다 빨리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50대 부부의 주택을 제안한다. 건축주의 기호와 취향을 작은 규모에 알차게 담아낸 다원하우스 김도영 소장의 아이디어를 만나보자.

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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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공사 건축주 리얼인터뷰 01 / 경기도 화성 ALC HOUSE

경기도 화성시 ALC HOUSE. 4년 동안 젊은 건축주 부부가 직접 지은 집으로 가장 값진 가족 전체의 추억이 될 것이다. 집짓는 동안 부부간 분업과 협업의 조화로 두 자녀와 함께 행복한 보금자리를 새롭게 마련하게 된 것이다.

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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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쉼표 같은 안성 스틸하우스

안주인은 마당에서 갓 딴 참외와 토마토를 내오던 차였다. 경기도 안성에 집을 지은 지 4년 째. 서울과 이곳을 오가며 두 집 살림을 하고 있지만, 그녀의 부지런함 덕분에 집안은 정갈한 매무새다. 꼭 필요한 가구 외에는 눈에 거치는 것이 없어, 모르는 사람들은 막 입주를 끝낸 새 집으로 오해할 만도 하다.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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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Chair

접는 순간, 어디든 간편하게 옮겨 사용할 수 있고 공간 활용에도 요긴한 폴딩 체어(Folding Chair). 기능적인 면은 물론, 조형적 오브제로서의 역할까지 톡톡히 해 줄 폴딩 체어를 소개한다.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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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대비가 빚어내는 집의 기품

마름모꼴의 작은 대지가 주어졌다. 주차 공간과 뒷마당을 우선으로 두고, 될 수 있는 한 볼륨을 꽉 채운 설계가 이루어졌다. 택지지구 내에 위치한 점 때문에 독립성 확보도 관건이었다.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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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치댄 흙벽돌로 지은 퓨전 한옥

웰빙 건축을 구상했던 건축주에게 흙집은 당연한 선택이었다. 무늬만 친환경인 건축을 경계해 오던 차에 손흙벽돌로 유명한 여주의 인토문화연구소를 찾았다. 대지가 있는 곳은 충북 단양이었지만 마음에 쏙 드는 자재가 있는 곳이라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발걸음을 옮겼다.

20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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