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이 있는 월간 전원속의 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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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골 섬유공예 공방, '봄볕 내리는 날'

짊어지고 있던 것들을 내려놓으면 인생이 한결 즐겁다고들 하지만, 막상 행동에 옮기기는 어렵다. 여기 일찌감치 욕심을 버리고 강원도 산골에 살림을 차린 부부가 있다. 소박하지만 내 손으로 지은 흙집, 자작나무 한 그루부터 잔디까지 직접 심은 마당. 1년 365일 ‘봄볕 내리는 날’인 그곳에 천연 염색하는 남편 박정용, 바느질하는 아내 김희진 부부가 산다. ​

20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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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스쿨 목공타임! 선반형 미니책장

요즘 읽고 있는 책이나 잡지책들은 어디에다 놓으세요? 자주 보는 책은 책장에 두기 보다는 식탁이나 테이블에 올려놓기가 일쑤지요. 그런데 손님이라도 올라 치면 이리저리 치우기 바쁘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또 찾는답니다. 이번 DIY 작품은 앙증맞은 미니책장으로, 어디에 놓아도 잘 어울리고 집안 정리를 도와주는 기특한 녀석입니다.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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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의 표정을 바꾸는 DESIGN SWITCHES

벽지 컬러부터 주방 조명, 소파 패브릭까지 세심하게 공들인 집. 그런데 불을 켜고 끌 때마다 집안 분위기와 따로 노는 스위치가 영 마음에 걸린다면? 내 집에 또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이 되어줄, 감각적인 스위치들을 소개한다.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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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평면의 바리에이션, 붉은 벽돌을 입은 목조주택

부부의 삶의 태도와 철학, 시선이 비슷해야 재미나게 살아갈 수 있는 건 자명한 사실이다. 여기, 집에 대한 철학을 오랜 시간 공유해온 부부가 있다. 언뜻 보면 여타 집들과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고민의 흔적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 찾아보며 감탄하는 재미가 있다.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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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선물하는 TANIGAWA'S HOME

건폐율을 꽉 채우느라 숨 쉴 틈 없어 보이는 판교 필지들. 그 속에 너른 마당으로 봄볕을 한가득 받고 있는 새 집이 들어섰다. 빛과 바람이 자연스럽게 통하는 집을 추구하는, 타니가와코리아가 지은 세 번째 모델하우스다.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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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요리하는 ‘방’

저는 부엌을 ‘주방’이라 부르기를 좋아합니다. 주부가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이기도 하고, 요리뿐 아니라 사색과 고민을 함께하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문이나 벽으로 나뉘어 있지는 않지만 제게 부엌은 하나의 독립된 방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주방이 다른 공간과 분리되어서는 안 됩니다.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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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어 두 배로 활용하는 목조주택

도심 주택단지 내 필지에 집을 지을 때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은 바로 주어진 땅을 얼마나 적절하게 사용하느냐이다. 단독주택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마당을 꾸미면서 건물도 앉혀야 하는데, 한정된 면적 안에서 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 않기 때문이다.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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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개조해 전통 찻집을 운영하다

오랜 시간 마을에 자리하던 텅빈 구옥 한 채. 그곳에선 지금 꽃내음 가득한 차향기가 피어오르고,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새어나온다. 구옥에 따스한 숨결을 불어넣은 여자, 유혜란 씨를 찾아 마실길에 올랐다.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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