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이 있는 월간 전원속의 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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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조립식 주택이 뭐 어때서?!> 저자 황성관

목조, 철근콘크리트, ALC 블록, 흙구조 등 세상에는 많은 방식의 건축 공법이 있다. 눈에 띄는 신간 <조립식주택이 뭐 어때서?!>의 저자 황성관 씨에게서 조립식주택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들어본다.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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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가꾼 터에 공들여 지은 목조주택

마치 강원도 심산유곡에 들어앉은 듯 뛰어난 전망을 가진 곳. 10년 전 양평의 숨은 명당을 찾아 긴 세월 자신만의 터전으로 갈고 닦은 건축주는 비로소 집을 짓고 이곳으로 거처를 옮겼다.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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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TAGE SHOP LIST

최신 유행을 따르는 제품보다 오래된 물건의 매력에 더 빠져들 때가 있다. 서랍 속 꽁꽁 숨겨진 보물을 찾는 기분으로 빈티지 숍의 문을 두드려 보자.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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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 실리콘 시공법

욕실과 주방의 습한 곳에 자주 발생하는 곰팡이, 창호의 벌어진 틈과 타일의 지저분한 이음새 등 집 안 청소를 하다보면 성에 안 차는 부분들이 여지없이 남는다. 이런 부위에는 새로 하는 실리콘 작업이 정답이다. 가정생활에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리콘 시공법은 배워두면 의의로 활용할 곳이 많다.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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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과 도시를 잇는 연구소’ 미디어 http://sidolab.com

“농업도 트렌디할 수 있다!” 이렇게 외치는 미디어가 나타났다. 바로 ‘시골과 도시를 잇는 연구소(이하 시도연구소)’가 설립한 ‘시도연구소 미디어’다.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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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과 전통을 잇는 집, Living Knot

보이기 위한 집이 아니다. 그저 시간이 지날수록 집과 사람이 함께 자라는 공간이 필요했다. 전통과 자연, 그리고 현대의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져 그 어떤 집보다 아름다운 강릉의 주택을 만났다.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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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지 않은 것은 집에 두지 마세요

영국의 디자이너 윌리엄 모리스가 매만졌던 집과 정원은 어찌나 아름다운지, 지상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그는 “아름답다고 믿어지지 않는 것을 일체 집에 두지 말라”고 했지요. 이 말은 아직도 영국인들의 삶 속에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모리스가 아내를 위해 ‘레드 하우스’를 지었다면 저는 ‘옐로 하우스’를 지었습니다. 지붕은 두 가지 형태로 만들어 독일의 고전양식을 한껏 살리고, 외벽은 머스터드 크림 컬러로 마감한 따뜻한 집입니다.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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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손수 지은 강화도 펜션 NANY HOUSE

강화의 저녁풍경에 폭 안긴, 그림 같은 세로집을 지었던 황진석, 김난희 부부. 2년이 지나 이들은 서로의 이름을 딴 펜션 두 동 ‘나니’와 ‘지니’를 지었다. 처음 방문한 마을인데도 결코 낯설지 않은 것은 부부가 직접 지은 집에서 묻어나는 따스함 때문일까. 그간 겪었던 우여곡절이 고되지만은 않았다는 부부에게서 삶의 넉넉함이 느껴진다. ​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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