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이 있는 월간 전원속의 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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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형제의 용감한 주택

시부모님과 함께 사는 것은 쉽지 않다고 하는데, 사돈끼리도 함께 산다고 나섰다. 두 젊은 부부는 자녀 계획도 있다. 그리고 집 지을 예산은 1억5천만원. 처음 이 집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순간 귀를 의심했다. 과연 이게 가능한 일일까. 무모함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용감하다는 말이 더 어울리는 두 형제의 집짓기다.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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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소박한 삶을 담은 사계절의 집

어느새 훌쩍 자라 어른이 된 딸은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땅에 부모님을 위한 목조주택을 지었다. 주변을 포근히 감싸는 산의 우직함을 닮은 집이다.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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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연질폼 단열재, 제대로 시공하고 있나요?

높은 기밀성과 결로 현상 억제로 인기를 끄는 수성연질폼, 전문가를 통해 후회없이 시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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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확장으로 폴딩도어 두 번 시공한 사연

천덕꾸러기 베란다 공간을 제대로 써보고자 폴딩도어 설치를 결심한 그녀. 갖은 하자로 6개월 만에 재시공을 택한 우여곡절 이야기를 들어본다.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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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빛을 발한 모듈러 호텔

평창 동계올림픽 때 세계 각국 기자들이 머물 숙소가 국내 최초로 이동식 모듈러 호텔로 지어졌다.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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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타카미, 4인 가족을 위한 목조주택

일본 이와테현 기타카미(Kitakami, Iwate)의 한적한 근린주거지역에 위치한 이 주택은, 4인 가족을 위한 용도로 지어졌다. 건축주는 ‘거실과 식당, 주방, 테라스가 하나의 실이 되는 개방된 연속 공간이 아닌, 각 가족 구성원마다 개별적인 활동과 일을 할 수 있는 단일한 통합 공간”으로 이루어진 주택을 원한다’고 했다(사실 이런 요구들이 설계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이처럼 일견 모순적인 요구에 맞는 구체적인 형태를 만들고자 집 자체에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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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 들꽃처럼 피어난 집

“작은 집을 설계하며 건축주와 ‘이게 과연 필요한가?’를 계속 이야기해요. 불필요한 물건들이 우리 주위에 생각보다 많거든요”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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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동 / 50㎡ 작은 집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삶을 살길 원하는지 자신에게 질문하고 그 답을 찾는 게 중요해요. 그게 집짓기의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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